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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이 운용하고 있는 전익형 스텔스 전략 폭격기. 제작사는 노스롭 그루먼이며, 밀덕들이나 항덕에게는 전익기 특유의 형태에서 착안한 "검은 가오리"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 워낙 비싼 군용기이다 보니 미국 같은 나라가 아니라면 실질적으로 운용 및 관리도 어렵다. 같은 무게의 금보다 비싼 폭격기로 유명하며 심지어 북한의 1년치 방위 예산보다 비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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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장량을 보여주는 사진. 엄청나게 많아보이지만, B-2의 실제 폭장량은 23t 정도로 현역으로 운용되고 있는 전략폭격기 중에서는 가장 적은 양이다.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다른 전략폭격기들의 폭장량은 B-52 31.5t, Tu-160 40t, B-1 랜서 34t (외부 무장창까지 채울 경우 56.7t). 다만 B-2의 진정한 존재의의는 현존 유일의 핵 투발 능력을 가진 스텔스 전략폭격기라는 점이기 때문에 폭장량이 좀 적다고 해서 별다른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관련 기사  자세한 설명 : http://disfkorea.com/index.php?document_srl=10873&mid=dk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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