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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웰 동아태 차관보, 21일 ARF 화상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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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데이비드 스틸웰(오른쪽)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11.06.photo@newsis.com

 

 

[런던=뉴시스] 이지예 기자 =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담당 차관보는 미국이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FFVD)를 위해 계속 전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국무부는 24일(현지시간) 발표자료를 통해 스틸웰 차관보가 지난 21일 화상으로 열린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지역안보포럼'(ARF) 고위관리회의(SOM)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ARF는 북한이 유일하게 참여하고 있는 역내 다자 안보 협의체다.

 

또한 국무부는 "스틸웰 차관보가 남중국해에 관한 의미있는 행동규칙(Code of Conduct) 지지 및 북한의 FFVD 달성을 위한 미국의 지속적인 전념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스틸웰 차관보는 미국의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비전의 중심으로서 아세안의 역할을 강조했다"며 "협력과 대화를 통한 투명성 증진을 위해 ARF 같은 역내 안보 체계의 온전함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z@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