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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투폴레프 Tu-22M3M 장거리폭격기 / 사진 : Tupolev

 

조현상 기자 =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는 러시아의 Tu-22M3M 장거리폭격기가 초음속에서 안정적인 비행성을 선보이면서 미국 폭격기를 따라 잡고 있다.

 

지난 5월 27일 러시아 투폴레프는 개발 중인 TU 계열 폭격기 Tu-22M3M 시제 2호기가 지금까지 수행한 5번의 시험비행 중 4차례 비행에서 초음속 속도로 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히편서 폭격기는 안정성과 조종성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전했다.

 

현재 Tu-22M3M 장거리폭격기 시제기 2호기는 올 3월부터 투폴레프 설계국의 일부인 카잔 에비에이션 엔터프라이즈항공의 비행장에서 비행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투폴레프에 따르면 비행시험의 목표는 항공기의 이착륙 특성을 평가하고 기내 정보 및 제어 시스템을 시험한다.

 

이 최신 폭격기는 가변 후퇴익을 가진 Tu-22M3 장거리 초음속미사일 탑재 폭격기의 현대화 버전으로 새 항전장비와 새 미사일 운용 능력이 추가된다. 러시아 항공우주군 사령관을 역임하고 현 러시아 연방회의의 국방안보위원회 위원장 빅토르 본다레프는 Tu-22M3M이 차세대 Kh-32 순항 대함미사일과 극초음속 무기를 탑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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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전략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