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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기자 = 해군은 어제(29일) 오후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제127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OCS, Officer Candidate School) 임관식을 통해 해군 89명, 해병대 13명 총 102명이 임관해 우리 바다와 국토를 지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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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소위들이 경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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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소위들이 경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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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 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박기경 해사교장이 변석현 신임소위에게 해군사관학교장상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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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 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심임 소위들이 임관 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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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5. 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소위들이 힘차게 분열 행진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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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6. 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신임 소위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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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7. 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소위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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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8. 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소위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을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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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9. 29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제127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소위들이 동기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