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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전투기 KF-X(보라매) 사업은 우리 공군의 노후 전투기 기종 F-4, F-5를 대체할 4.5세급 전투기로 독자개발하고 있다.

 

탐색개발은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외국(인도네시아 등)과의 개발비 분담으로 수행한 국제공도개발 사업으로 체계 요구도 정립, 체계 형상개발, 핵심기술 개발 가능성 확인 등을 목표로 체계개발 착수에 필요한 ROC 분석과 성능 예측 및 저피탐지 기술 등 핵심기술 개발을 함께 수행했다.

 

4.5~5세대 전투기의 핵심은 다기능 위상배열 AESA 레이더를 장착하는 것으로 앞서 FX 국외도입 사업(F-35A))에서 핵심기술을 이전과 지원을 약속했던 미국이 태도를 바꿔 이를 거부하자 KF-X 개발팀(방위사업청, ADD, KAI)은 어쩔 수 없이 자체 개발을 선택해야 했다.

 

결국 KF-X 팀은 한화시스템을 AESA 레이더 개발 사업자를 선정해 독자개발을 할 수밖에 없었다.

개발 과정은 순탄치 않아고 국내 기술로는 개발이 불가능할것이라는 국내외 비관론이 더욱더 어렵게 했다.

 

이런 과정을 겪은 KF-XAESA 시제품을 완성하는 등 전투기 핵심기술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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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AESA 개발 과정에 함께 참여한 이스라엘 레이더 업계 측은 한국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레이더의 성능과 기능 부품에 대해 기대 이상이라며 이스라엘에 개발한 AESA보다 성능이 우수하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