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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Mi-26(Mil Mi-26/나토 별칭: Halo)은 러시아의 밀사가 개발한 초대형 헬리콥터로, 현재까지 만들어진 헬리콥터, 즉 군용과 상업용에서 가장 큰 헬리콥터다. 또한 가장 강력한 헬리콥터기도 하다. 수송량은 C-130 허큘리스와 동일하며, CH-47 치누크의 2배다. 현재까지도 생산/운용중이다. 

 

이 헬리콥터는 세계에서 가장 강한 헬기로, 투폴레프 Tu-134 여객기(28톤)를 들어올릴 정도로 강하다. 또한 불시착한 CH-47 치누크를 통째로 들어올리기도 하였다. 

내부 역시 상당히 넓어서 사람의 경우 간편제(1개 분대당 7명) 부대일 경우 무장한 1개 중대가 헬리콥터 1대에 모두 탑승할 수 있다. 

 

특성

승무원: 5명

수용력: 승객 90명 혹은 60개의 들것. 20,000 kg의 화물

전장: 40.025 m

전폭: 8.145 m

로터 지름: 32.00 m

면적: 804.25 m2

미적재 시 중량: 28,200 kg

최대 적재시 중량: 49,600 kg

최대 이륙가능 중량: 56,000 kg

엔진: 8,500 kW 로타레프 D-136 터보샤프트 엔진 x 2

메인 로터 회전 속도: 132 RPM

 

성능

최고 속도: 295 km/h

순항 속도: 255 km/h

최대 이동거리: 1,920 km

실용상승한계고도: 4,600 m

 

수송량

록히드 C-130 허큘리스의 수송량과 동일하며, CH-47의 2배다. 90명이 넘는 병력을 한거번에 실어나를수 있고, 커다란 장갑차가 통째로 들어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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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과거 삼성항공이 Mi-26을 불곰사업을 통해 도입 운용했으며, 산불 진화용 등에 사용되었다.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건설당시 경북 울진의 산기슭에서 소나무를 운반하는 사업에 사용되었다. 또한 신불산 자락에 위치한 군사격장에서 60mm 박격포의 훈련탄에 의해 화재가 발생하였는데, 이 기체가 다가와 대량의 물을 투하했는데, 너무 커서 거의 하늘을 뒤덮을 정도였다고 한다. 현재는 한국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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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013년 7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양에서 열병식이 열렸는데, 이때 Mi-26이 '김정은'이라고 적힌 대형 현수막을 들고 나타나 선두비행하였다. 원래 북한이 보유했다는 설이 있었는데, 도입이 확인된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엔진

11,200마력의 로타레프 D-136 터보샤프트 엔진 2개를 동력으로 사용하며, 로터의 깃 수는 8개다.